로그인 회원가입
종합충남세종칼럼오피니언기고사회장애인 복지 /고용/교육보건(소)/의료장애인단체/인물체육/문화/관광교육속보/정보행사 미담자료실포토
전체기사보기 참여 게시판   자유게시판   건의게시판   홍보게시판   축하게시판   자료실 (법 관련)   자료실 (기타)  
편집  2019.08.21 [16:02]
장애인단체/인물 > 복지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장애인 모니터링 요원, 불법저작물 감시
충남남부장복 3명 선발, 3월부터 활동 시작
 
<황기연 기자> 기사입력  2019/03/13 [01:08]
▲ 불법저작물 재택근무자 모니터링 요원인 이모 씨.     © 운영자

 충청남도남부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백낙흥)은 불법저작물 재택근무자 모니터링 요원 공개모집에 복지관 구직 장애인 3명이 선발돼 직무교육을 마치고 3월부터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채용된 요원의 주요임무는 더욱 은밀해지고 다양화되고 있는 불법저작물 유통의 근절을 위해 온라인상에서 불법저작물을 감시하는 활동으로 음악, 영화, 방송, 출판, 게임, 소프트웨어 등 분야별로 380여 개의 특수 유형 OSP(온라인서비스제공자) 및 800만 개의 카페, 블로그 등 폐쇄형 커뮤니티, 토렌트, P2P 등 신규유형의 불법저작물 사이트 등을 대상으로 모니터링 활동을 하게 된다.
 
 모니터 요원으로 첫 직장을 갖게 된 충남 부여군의 이모 씨(뇌병변 장애)는 “할 수 있는 일이 있어 보람찬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다.”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복지관은 “이동의 제약과 일반사업체에 여건상 취업하기 어려운 도내 장애인에게 다양한 영역으로 취업의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불법저작물 재택근무자 모니터링에 취업을 원하는 장애인은 직업지원팀(856-7071~2)으로 문의하면 보다 자세한 내용을 안내받을 수 있다.

<황기연 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03/13 [01:08]  최종편집: ⓒ e행복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마서사랑후원회, 어려운 이웃에 의료비 전달
주간베스트 TOP10
회원약관개인정보처리방침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등록번호 : 충남,아00180 ㅣ 등록일자 : 2013년 6월 20일 ㅣ 발행/편집인 : 탁정원 ㅣ 청소년보호책임자: 탁정원
주소 :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구성8길 27 (구성동 480-5) ㅣ 대표전화 : 041-622-3308 ㅣ 팩스 : 041-554-3308
E-mail : news3308@daum.net
모든 콘텐츠를 무단 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12 e행복뉴스. All rights reserved.